[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통장자율회(회장 신옥선)는 지난 16일 회원 40여 명과 함께 여름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클린업데이’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골목길과 이면도로 등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악취 근절과 위생 관리에 힘썼다. 또한 본격적인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상습 침수 우려 지역의 집수받이를 정비해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했다.
신 회장은 “여름철 주민들을 위해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자 클린업데이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신현원창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경원 신현원창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 참여해주신 통장자율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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