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관람 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로컬세계 = 박상진 기자]의성조문국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이수지 동화작가 특별전과 연계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이 10월 운영된다.
경북 의성군은 오는 10월 12일과 26일 오후 2시부터 의성조문국박물관에서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참여자는 전시 해설을 들은 뒤 그림자 인형 키트를 직접 만들고 가족과 함께 그림자 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체험은 5세부터 12세까지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회차별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다.
신청은 10월 1일부터 24일 오후 5시까지 의성군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사이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전시 관람과 체험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어린이 동반 가족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동시에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 취지다.
로컬세계 /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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