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메인 스토리 ‘물의 심장’ 및 새로운 지역 ‘코르딘’ 마을 공개
-빙고·출석 이벤트부터 15인 보스전 ‘칼바쉬’ 복각까지 다양한 콘텐츠 선봬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 PS5/PC/모바일)에 신규 영웅 ‘랜슬롯’을 추가하고, 메인 스토리 ‘물의 심장’을 업데이트한다고 8일 밝혔다.
‘랜슬롯’은 인간 ‘반’과 요정족 ‘엘레인’의 아들로, 스태프·장검·건틀릿 등 사용하는 무기에 따라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을 구사하는 영웅이다. 스태프와 장검 장착 시 각각 신성·물리 어태커로 활약하며, 조건에 따라 공격을 강화해 강력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건틀릿 사용 시에는 대지 속성 서포터로 전환돼 태그 게이지 회복과 치명타 피해 증가 등 다양한 효과로 아군을 지원한다.
넷마블은 랜슬롯 업데이트를 기념해 전용 코스튬과 무기 코스튬도 새롭게 선보인다. 오는 10월 28일까지 랜슬롯을 직접 체험하면 무기 타입별 ‘별의 파편’과 ‘최상급 마스터리 EXP’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메인 스토리 ‘물의 심장’을 공개한다. ‘물의 심장’은 원인 불명의 ‘석화’ 재앙이 퍼진 ‘코르딘’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트리스탄’은 석화된 주민들의 사연을 해결하고 임시 보호소를 마련하며 마을의 위기를 극복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한 소년의 형이 남긴 유품을 둘러싼 사건과 그 유품을 이용해 무언가를 소환하려 했던 인물의 비밀이 드러나며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된다. 메인 스토리 업데이트와 함께 이야기의 주요 무대인 신규 지역 ‘코르딘’ 마을도 공개된다.
다양한 이벤트와 도전 콘텐츠도 마련된다. 먼저 10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제비 뽑기와 빙고의 만남’은 일일 미션 등을 완료해 획득한 ‘빙고 티켓’으로 숫자를 뽑아 빙고판을 완성하는 이벤트다. 같은 기간 열리는 ‘두근두근! 큐브를 열어라’에서는 ‘큐브 열쇠’를 사용해 미션을 완료하면 ‘큐브 열쇠’, ‘별의 파편’, ‘상시 영웅 뽑기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오는 11월 18일까지 진행되는 업데이트 기념 출석 이벤트를 통해서는 ‘찬란한 각인의 인장’, ‘상시 영웅 뽑기권’, ‘큐브 열쇠’ 등을 제공한다. 15인 보스전 ‘사막을 베어무는 혼돈’도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4일까지 다시 열린다. 이용자는 보스 ‘칼바쉬’에 도전하고 ‘사룡의 포효 무기 선택 상자’, ‘별의 파편’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다양한 영웅을 교체해가며 펼치는 전투와 영웅들의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을 활용한 다채로운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5, 스팀(Steam),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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