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농협은 하나로마트 영등포시장역점 오픈 경품 전달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백호 조합장(왼쪽에서 4번째)이 경품 당첨자들과 기념촬영을 히고 있다. 농협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서울 영등포농협(조합장 백호)은 하나로마트 영등포시장역점 오픈 경품 전달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1등 경품인 황금 골드바 3돈은 영등포시장역점 인근에 거주하는 고객에게 돌아갔다. 당첨 고객은 “하나로마트가 우리 동네에 새롭게 들어서 주민으로서 무척 반갑고 기대가 크다”며 “황금 골드바의 행운까지 얻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 크다. 앞으로도 가족들과 자주 방문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외에도 △2등 갤럭시 워치8 △3등 한우 모둠세트 △4등 농산물 상품권 1만 원권 등 총 2천여 명의 고객이 경품을 수령 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번 이벤트는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공정 추첨 프로그램을 활용해 신뢰도를 높였다.
백호 조합장은 “올해에도 조합원과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매출 1,000억원 달성과 함께 품질 좋은 먹거리를 정직한 가격에 제공하며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국민의 하나로마트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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