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전경해 기자] 2026 화천산천어축제 두번째 주말인 17일, 이른 시간부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화천천의 드넓은 얼음판 위를 가득 채웠다. 국내외 관광객이 썰매를 타고 얼음 낚시를 즐기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2026 화천산천어축제 개막 후 두 번째 주말인 17일 오후, 축제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산천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2026 화천산천어축제 개막 후 두 번째 주말인 17일 오후, 축제장을 찾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썰매를 즐기고 있다.2026 화천산천어축제 개막 후 두 번째 주말인 17일 오후, 축제장을 찾은 가족단위 외국인 관광객이 썰매를 즐기고 있다. 2026 화천산천어축제 개막 후 두 번째 주말인 17일 오후, 축제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가족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2026 화천산천어축제 개막 후 두 번째 주말인 17일 오후, 축제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2026 화천산천어축제 개막 후 두 번째 주말인 17일 오후, 축제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산천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2026 화천산천어축제 개막 후 두 번째 주말인 17일 오후,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가 산천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