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1박 2일 가을캠프 운영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 2026-09-08 08:13:38
공동체·목공 프로그램 등 진행
또래 협력·소통 통해 사회성·공동체 의식 높여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가을캠프 ‘함께라서 두루별이’ 참가 청소년들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태백시 제공)
또래 협력·소통 통해 사회성·공동체 의식 높여
[로컬세계 = 박상진 기자] 강원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상장청소년문화의집에서 9월 주말체험활동 가을캠프 ‘함께라서 두루별이’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과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공동체 프로그램과 청소년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목공 프로그램에서는 직접 작품을 만들며 창의력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들은 1박 2일 동안 함께 생활하고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는 방법을 익혔다.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성장과 폭넓은 경험을 지원하기 위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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