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진보당 연제구청장 단일후보 선출 합의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6-05-18 12:43:08

18~19, 연제구민 대상 여론조사 통해 단일 후보 선출키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전경.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정식 후보와 진보당 노정현 후보가 연제구청장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

이정식 후보와 노정현 후보는 내f란세력 종식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후보 단일화를 결정했다.

양 후보는 이에 따라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연제구민들을 대상으로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한다.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은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면 오는 20일 오전 11시 30분 기자회견을 열어 단일 후보를 발표한다.

양 당은 단일후보가 결정되면 연제구의 발전과 내란 세력 종식을 통한 부산의 정치세력 교체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고 선거 승리를 위한 연대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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