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세무서, 부산 동구에 200만 원 상당 라면 기탁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6-09-15 15:28:18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부산 동구는 지난 14일 부산진세무서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송진호 부산진세무서장, 윤영근 징세과장, 김명렬 운영지원팀장, 김금순 운영지원 차장, 정미선 팀원 등이 참석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송진호 부산진세무서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부산진세무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철호 동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산진세무서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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