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해경청, 국가기록관리 국무총리 표창 수상
김의준 기자
mbc471125@daum.net | 2026-06-15 18:17:00
[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국가기록관리 유공 국무총리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은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주관으로 기록문화 진흥 및 발전 등에 기여한 기관 및 단체에게 수여하는 정부포상이다.
남해해경청은 ‘2025년 기록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개인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는 등 기록관리 분야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남해해경청은 2015년 국가기록원을 통해 기록연구사를 선발한 이후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6차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기록관리 업무기반・업무추진 분야 모두 우수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만식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앞으로도 공공기록물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향후 디지털 기록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의준 기자 mbc4711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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