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추석 명절 맞아 전통시장 등 치안현장 방문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6-09-22 19:13:41

부전시장 일대 방문, 치안상황 점검 및 민생치안 확보 부산지빙경찰청사 전경.  부산경찰청 제공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부산경찰청은 22일 오후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산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부전시장을 방문해 범죄예방 활동과 교통관리 상황을 살피는 등 치안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성희 부산경찰청장은 차량과 방문객 밀집으로 안전사고 위험 요인이 있는 통행로 등을 점검하며 “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경찰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또 시장 곳곳을 돌아보며 교통·지구대 등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상인회장 등 시장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치안활동 강화로 상인·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청장은 부전시장을 관할하는 부전지구대를 방문하여 바쁜 연휴를 앞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평온한 추석 명절을 위해 시민들과의 소통으로 작은 위험 요소 하나에도 면밀하고 신속하게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