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박상진 기자] 강원 태백시 삼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31일 익명의 기부자가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5일 밝혔다.
기부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뜻만 전한 채 별도의 신원 공개를 거부하고 조용히 자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김윤정 삼수동장은 “매년 연말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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