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맹화찬 기자]부산 수영구는 젊음의 문화 중심지인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오는 8월 5일 오후 3시부터 제5회 물총축제 “수타워즈”가 해적왕의 보물이란 주제로 개최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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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워즈”는 ‘광안리를 사랑하는 모임’에서 2013년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제5회를 맞이하게 됐다. 이날 행사는 DJ공연을 비롯한 댄스공연, 무차별 물총 난장, 포토존, 체험부스 등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있다.
이번 광안리해수욕장 이벤트 존에서 열리는 수타워즈는 광안리해수욕장의 대표적인 여름 행사로 물총만 준비되어 있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사장에서도 물총 및 방수팩 등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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