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맹화찬 기자] 부산 해운대구는 달맞이길 계획도로를 확장해 관광버스 베이를 설치하기로 한 계획을 주민 반대여론을 감안해 추진하지 않기로 2일 결정했다.
구는 증가하는 달맞이길 관광객의 주차불편을 해소하고 차량 안전지대를 마련하기 위해 기존 2차로인 도로를 확장, 240m 길이의 버스베이를 설치하고자 추진했으나 주민 의견을 반영해 사업계획을 취소하기로 한 것이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장군, ‘어르신 목욕이용권 지원사업’ 내년부터 이·미용업까지 확대
부산경찰청, 2025년도 전국 「베스트 학교전담경찰관(SPO)팀」 선정 영예
부산수영경찰서, ‘로맨스 스캠’ 막은 은행원에 감사장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관세청, ’25년 총 1,256건, 3,318kg 마약류 적발
코이카, 인도 메카트로닉스 산업인재 양성 미래 연다
[신년특집⑧] 평양의 심장에서 외친 문선명과 문재인의 역사적 연설
화천에 도착한 ‘진짜 산타’… 얼음나라에 열린 1월의 크리스마스
[신년특집⑦] 문선명과 문재인, 두 ‘문(文)’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