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정책 제안대회·성과공유회 등 활동 전폭 지원
[로컬세계 = 고기훈 기자]경기 용인특례시는 지난 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열고 20~30대 청년위원 60여 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제6기 네트워크는 20대 28명, 30대 35명 등 직장인·대학생·취업준비생 등 다양한 청년으로 구성됐으며, 도시재생·문화복지·주거교육·참여권리·취·창업·홍보 등 6개 분과로 나눠 매달 정기회의를 열고 청년 이슈 발굴과 정책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청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월 1박 2일 워크숍, 7월 청년정책 제안대회, 연말 성과공유회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숏폼 영화제, 착한 부동산 중개 수수료 등 이전 기수의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졌다”며 “용인중앙시장 리노베이션 사업에도 청년 아이디어가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6기 위원들도 청년의 눈높이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해 달라”며 “좋은 제안은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로컬세계 / 고기훈 기자 jame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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