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박민 기자]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책임을 지고 탈당했다.
이 전 대표는 2일 “직전 당 대표로서 모든 책임을 안고 탈당한다. 당의 화평을 기대하고 기원한다”고 전했다.
친박계 중심인 이 전 대표는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이 서청원 의원 등 친박계 탈당을 요구하자 자신이 모든 것을 안고 간다는 차원에서 탈당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신년특집⑳] 문선명과 기시 노부스케, ‘구국(救國)’의 우정
[기획] 치유·스포츠·생활 기반이 하나로…문곡소도동, ‘웰니스 복합 생활권’으로 재편
폐플라스틱 등 폐자원 재활용 기술 확보…‘K-순환경제 리본 프로젝트’ 예타 통과
관세청, 3월 1~10일 수출 215억 달러…전년比 55.6% 증가
김포 교통지형 바꿀 서울 5호선 연장 ‘예타 통과’…수도권 서북부 광역철도 전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