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컬세계 김흥수 기자] 세계평화여성연합 충남도지부(회장 유순용)는 유엔의 날을 기념하여 지구와 지구인의 건강을 위하여 '지구와 지구인의 건강법, 줍깅' 환경지킴 캠페인을 지난 24일 아산 신정호 등에서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천안과 아산, 병천, 선문대지회 회원 27명은 쓰레기 문제 해결과 인식 제고를 위해 버려진 담배 꽁초와 각종 쓰레기를 줍는 행사를 했다.

유순용 회장은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주 충청권 회장은 “충남과 대전, 충북 등 각 시, 군 지부에서도 동시에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UN ECOSOC(경제사회이사회)에서 부여한 NGO 최고등급인 ‘포괄적협의지위’ 기관으로 전 세계 각지에서 ‘여성이 평화를 만든다’를 모토로 다양한 평화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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