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문진메달은 지난 2000년에 최초로 출시된 이후 두 번째다. 단동소재의 80mm, 360g 대형 메달로 후면에 각인된 홀마크는 메달의 품질을 보증한다.
메달에 고리와 끈을 달아 문서 작업, 붓글씨, 캘리그라피 등의 작업시 종이가 바람에 날리거나 움직이지 않게 누르는 문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조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신년특집⑳] 문선명과 기시 노부스케, ‘구국(救國)’의 우정
[기획] 치유·스포츠·생활 기반이 하나로…문곡소도동, ‘웰니스 복합 생활권’으로 재편
폐플라스틱 등 폐자원 재활용 기술 확보…‘K-순환경제 리본 프로젝트’ 예타 통과
관세청, 3월 1~10일 수출 215억 달러…전년比 55.6% 증가
김포 교통지형 바꿀 서울 5호선 연장 ‘예타 통과’…수도권 서북부 광역철도 전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