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이종철 계북면장이 가래떡을 전달하고 있다.
©로컬세계
전북 장수군 계북면에 이름 없는 천사가 찾아왔다. 익명의 독지가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가래떡 18박스(박스당 15kg)를 계북면에 기탁한 것이다.
이종철 계북면장은 관내 18개 경로당에 가래떡을 전달하고 “추운 겨울날에도 지역의 어르신들의 생각해주는 분이 있어 마음까지 훈훈하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급격한 기후변화의 경고인가, 롯데의 가을 반란을 부른 행운의 부적격인가'… 국민적 관심사 된 북항 상어 '부캉이'의 기묘한 역습과 안전 방어선
남원 흥부제, 축제공간을 도시 전체로 넓힌다…광한루원부터 요천까지 ‘걷는 축제’
추석 보름달 아래 소원 띄운다…여수세계섬박람회, 가을밤‘소원의 배’
[기획] 철도망 다시 짜는 고양시…수도권 서북부 교통축 바꾼다
[기획] ‘2035년 가덕도신공항 개항 향한 골든타임, 흔들림 없는 속도와 신뢰로 완성하라’… 성공 건설을 위한 전문가 정책토론회 성황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