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VR/AR체험이 가능한 전시는 물론 미디어와 스크린을 이용해 예술과 인터랙티브 기술이 합쳐진 미디어 아트전인 이번 전시는 오산대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과 교수와 학생들이 본 전시회 콘텐츠 제작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전시 공동행사로서 산학관이 협력한 모범 사례이기도 하다.
전시회는 오산시립 미술관에서 열리며 내달 6일부터 6월 6일까지 2개월간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GM, 4월 9,512대 판매, 전년 동월 대비 6.5% 증가
KGM, ‘튜닝 페스티벌 시즌2’ 성료
KGM, 판매·정비·부품 결합한 ‘3S 복합 대리점’ 개소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농업이 복지가 되는 도시…고양시, 치유농업으로 시민 건강안전망 넓힌다
[기획 연재 문윤국 ⑯] 대를 이어 평화의 숲을 이루다
[기획] 151만명 몰린 춘향제… 남원은 어떻게 ‘머무는 도시’를 만들었나
[기획]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일자리 판 키우는 고양시…‘배우고 바로 취업하는 도시’ 속도낸다
[기획 연재 문윤국 ⑮] 전쟁이 쓸고간 황무지에서, 정선 아이들에게 한학을 가르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