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2일 농협유통 본사 강당에서 이동근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이 '2026년 윤리경영 선포식'에서 전사적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지난 7월 22일 본사 강당에서 '2026년 윤리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과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지난 7월 22일 농협유통 본사 강당에서 이동근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이 '2026년 윤리경영 선포식'에서 전사적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지난 7월 22일 농협유통 본사 강당에서 이동근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이 '2026년 윤리경영 선포식'에서 전사적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임직원들은 '신뢰 회복 자정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부패 척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법령 준수 ▲금품·향응 제공 근절 등 4대 핵심과제 실천을 결의했다. 이를 통해 높은 윤리 기준을 확립하고 농협 본연의 가치를 되새기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농협 구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지난 7월 22일 농협유통 본사 강당에서 이동근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이 '2026년 윤리경영 선포식'에서 전사적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농협유통 제공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윤리경영 정착을 위해 ▲간부 직원 청렴도 평가 ▲임직원 윤리경영 교육 ▲사고 예방을 위한 사례 중심 교육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