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최고위 이어 11시 부울경 지방선거 후보자 전원 참석하는 공천자대회 갖고 필승 다짐
[로컬세계 = 사진. 맹화찬 기자]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부산을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와 부울경 공천자대회를 잇따라 갖고 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4일 오전 10시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릴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에는 정청래 대표를 비롯해 이언주, 황명선, 강득구, 이성윤, 문정복, 박지원, 박규환 최고위원과 조승래 사무총장, 이재영 민주연구원장, 이연희 전략기획위원장, 강준현 수석대변인 등 당 지도부가 총출동하였다.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에는 특히 전재수 시장 후보와 하정우 북구갑 보궐선거 예비후보, 변성완 부산시당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위원장들도 참석해 지방선거 필승을 결의했다.
정청래 대표는 최고위원회 회의에 이어 오전 11시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부울경 공천자대회에 참여해 후보들을 격려했다.
부울경 공천자대회에는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등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광역, 기초의원 후보들이 모두 참석하였다.
공천자대회에서는 공천장 수여식에 이어 정청래 대표가 부울경 광역단체장 후보들에게 파란 운동화를 신겨주는 시간을 갖고 필승 결의문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부산과 울산, 경남의 후보들이 원팀으로 반드시 승리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지방주도 성장을 부울경에서부터 가장 먼저 성공시키고, 해양과 물류, 조선과 자동차, 에너지와 제조업, AI와 미래산업이 결합하는 부울경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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