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서울본부 맹석인 본부장(좌측 다섯번째)과 서울검사국 이경욱 국장(우측 네번째)이 27일 서울본부 7층 회의실에서 서울본부와 서울검사국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가졌다.
농협 서울본부(본부장 맹석인)와 서울검사국(국장 이경욱)은 27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패척결 및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신뢰회복 자정(自淨)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 날 결의대회에서 서울농협 임직원은 무신불립(無信不立·사람들의 믿음이 없으면 존립할 수 없다)의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며, 농업인과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고,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으로“새로운 대한민국 농협”가치 구현을 위해 신뢰회복 자정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맹석인 본부장(좌측 두번째)과 이경욱 국장(좌측 세번째)이 결의대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 제공
서울농협 맹석인 본부장은“서울농협 임직원은 농협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법령 및 제규정을 철저히 준수하여 범농협 공신력 제고에 힘쓰겠다”며,“앞으로도 공정한 업무처리와 부패근절로 신뢰받는 농협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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