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지난 27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6년 민관협력 돌봄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희망나눔캠페인(2025년 12월~2026년 1월) 기간 동안 모금된 지역연계기부금에 대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동일 금액을 매칭 지원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들의 생활 안정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의 한부모가정, 가족돌봄청년, 미혼모 가구 등 취약계층이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사업 역시 지역 내 취약계층의 돌봄 지원과 생활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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