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전경해 기자]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4일 제1차 회의를 갖고, 위원장으로 곽문근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주), 부위원장으로는 정대옥 의원(국민의힘,영월)을 선임하였다.
이번 인사청문특위는 현 최성현 대표이사의 임기가 10월에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기관장을 선임하기 위하여 구성되었다. 김세종(횡성), 박대현(화천), 엄기성(철원), 최종현(속초), 정지욱(원주), 최종수(평창), 남상규(춘천), 정대옥(영월), 김학조(영월), 정연철(삼척), 곽문근(원주), 이영욱(홍천) 의원이 활동 중이다. 인사청문특위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인사청문 운영 조례’에 따라 10월 중 인사청문을 실시하여 후보자의 도덕성, 경영철학, 업무수행 능력 등을 검증할 예정이다.
곽문근 위원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산업을 발전시키고 새로운 강원 관광을 실현할 글로벌 관광전문기관의 적임자인지, 그 역량과 비전, 청렴성 등을 철저히 검증할 예정”이라고 인사청문특위 운영계획을 밝혔다.
전경해 기자 dejavu005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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