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월 28일까지 4주간 전국 맘스터치 매장 및 자사앱, 주요 배달앱서 한정 판매
- 싸이버거, 빅싸이순살 등 대표 메뉴와 작품 아이덴티티 담은 스페셜 굿즈로 소장의 즐거움 선사
- 개폐 가능한 형태의 ‘LED 아크릴 스탠드’, 메탈 소재 ‘일륜도 키링’ 등 차별화된 굿즈 눈길
- 단순 소장 넘어, 작품의 세계관을 직접 경험하는 재미까지… 팬덤 겨냥한 특별한 고객 경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토종 버거·치킨·피자 브랜드 맘스터치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 1주년 기념 재개봉을 맞아 역대급 퀄리티의 한정판 굿즈를 포함한 컬래버레이션 세트 2종을 오는 28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국내에서 약 57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한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개봉 1주년 기념 재개봉에 맞춰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맘스터치의 대표 메뉴에 작품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한정판 굿즈를 더해, 맘스터치 고객과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과 소장하는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컬래버레이션 세트에 포함된 한정판 굿즈는 단순히 캐릭터 이미지를 활용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LED 조명과 메탈 소재 등 작품의 상징적인 요소를 활용해 색다르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LED 아크릴 스탠드’는 캐릭터 디자인에 LED 조명을 결합하고, 문을 여닫을 수 있는 구조를 적용해 입체감을 더하면서 작품 속 장면을 직접 체험하는 듯한 재미를 더했다. ‘메탈 일륜도 키링’은 작품 속 캐릭터를 상징하는 무기인 ‘일륜도’를 메탈 소재로 정교하게 구현해 기존 굿즈와 차별화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캐릭터를 소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의 세계관과 상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굿즈를 선보였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세트는 메뉴 구성 및 굿즈 종류에 따라 ‘LED 아크릴 스탠드 세트’, ‘메탈 일륜도 키링 세트’ 2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LED 아크릴 스탠드 세트는 맘스터치 시그니처 메뉴인 ‘후라이드빅싸이순살’과 ‘싸이버거’, 콜라와 함께 ‘LED 아크릴 스탠드’ 1종(총 7종·랜덤)으로 구성됐다. 메탈 일륜도 키링 세트는 ‘싸이버거’, ‘더블불고기버거’, ‘케이준양념감자(중)’, 콜라와 ‘메탈 일륜도 키링’ 1종(총 4종·랜덤)이 제공된다.
맘스터치의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컬래버레이션 세트는 오는 28일까지 전국 맘스터치 매장과 자사앱, 주요 배달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굿즈는 한정 수량으로 제작돼 매장별 재고 소진 시 해당 세트의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 1주년 기념 재개봉을 맞아 오랜 시간 작품을 사랑해온 팬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굿즈 구성과 완성도에 각별히 공을 들였다”며 “가까운 맘스터치 매장에서 푸짐한 버거·치킨과 고품질의 한정판 굿즈를 함께 즐기며 작품의 여운을 일상에서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적인 매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인기 IP와 꾸준히 협업하며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해온 만큼, 앞으로도 맘스터치만의 강점을 살린 협업을 지속하며 ‘컬래버 맛집’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맘스터치는 그간 ‘로스트아크’, ‘원신’, ‘블루 아카이브’ 등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인기 콘텐츠 IP와 꾸준히 협업하며 외식업계를 대표하는 ‘컬래버 맛집’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단순히 캐릭터를 제품 패키지에 적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팬들이 직접 소장하고 활용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한정판 굿즈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컬래버레이션을 이어왔다. 특히 굿즈의 디자인과 완성도를 높여 조기 품절과 오픈런 등 팬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외식업계를 대표하는 ‘컬래버 장인’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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