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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국 전북지부장은 “무책임한 일부 사람들이 점점 국가의 안보의식이 결여되고 있으나 이럴 때 일수록 더욱더 국가의 소중함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종철 사무총장은 특강에서 “한국이 작지만 강한 나라로서 기적의 66년을 이룬 것은 국가의 안보가 튼튼했기 때문”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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