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중 본사 직원, 직접 방문 장착 예정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전남 장흥군은 ㈜에스라이팅(대표 박병인)이 차량 뒷바퀴에 부착하는 조명등 50대분(7백50만 원 상당)의 교통안전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조명등은 교통안전공단 튜닝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별도의 검사 없이 장착이 가능하며 야간이나 악천후 시에도 멀리서 식별이 가능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주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흥군은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사발이 등 이동수단을 이용하는 취약계층 50명을 대상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1월 중 ㈜에스라이팅 본사 직원이 현장을 방문 직접 설치할 예정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안전 장비를 기탁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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