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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는 4일 구청 공연장에서 500여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 을 갖고 구정운영의 힘찬 출발을 다졌다.
한현택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100년을 내다보는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희망의 돌을 하나하나 착실히 쌓아 나아가겠다”며 “800여 공직자와 함께 구정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 구민들도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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