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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강풍을 동반한 폭설로 넘어지고 돌아간 안전표지는 경정비를 통해 바로 세웠으며 신호등 및 경보등 고장 여부를 파악해 도로관리청에 통보, 신속히 수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훼손되고 노후된 교통표지와 포트홀 등은 지속적으로 파악해 도로관리청에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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