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부산 서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지역 민생경제 현장을 살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공한수 구청장은 “상인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생현장을 살펴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추석을 맞아 구민들이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라며,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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