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와 (사)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는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및 정보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5월 14일(목)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관할 항만건설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공정 전반의 효율성과 시설물 유지관리의 안전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체결되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항만건설 과정에서의 기술자문, ▲항만시설물 점검 및 관리 등 제도개선에 대한 자문 및 정보교류, ▲교육훈련 및 인적 교류 등을 통한 항만건설 및 유지관리분야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기욱 부산항건설사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품질 항만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전문성을 강화해나갈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 mbc4711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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