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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태백 출신 루키 임희정(19,한화큐셀)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고 우승 소감을 밝히고 있다.
하이원리조트는 이번 대회 우승자인 임희정에게 우승 상금 1억6000만원과 함께 세계적인 조각가 지영호작가의 작품인 소녀골프상을 전달했다.(사진=강원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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