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하중도는 그동안 비닐하우스 경작지로 상습 침수지이자 환경 오염원이었으나 시가 이를 정비해 봄에는 유채, 보리를, 가을에는 코스모스, 메밀 등을 식재해 계절별로 특색 있는 경관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하중도 하류에는 자생력이 강하고 하천 정화력이 뛰어난 물억새를 식재하여 다양한 야생동물들의 보금자리로 제공함으로써 사람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다큐가 도시를 바꾼다…고양시, EIDF와 영상 인재 키워 ‘콘텐츠 도시’ 도약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남 집중호우 피해현장 찾아 복구지원에 총력 기울여
수협, 경남 호우 피해 현장-금융 전방위 지원 전개
용인 동백~신봉선 등 도시철도 3개 사업 사전타당성조사 착수
관세청, 7월 수출 990억 달러…전년比 63.0%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