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박세환 기자]대구 남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1일과 11월 1일 강릉시 연곡면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기원 ‘재능나눔 봉사자와 함께하는 올림픽마을 만들기’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봉사자 20명이 참가해 평창동계올림픽 올림픽 마을로 선정된 강릉시 연곡면 영진 2리 마을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지형 남구자원봉사센터장은 “남구자원봉사센터의 재능나눔 봉사자들이 먼 이곳까지 와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자원봉사 활동을 하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하고, 자원봉사활동과 평창올림픽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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