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곡·대이 주민을 가장 우선에 두는 정치하겠다”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손희권 국민의 힘 경북도의원 예비후보(포항시제9선거구, 현 경북도의원)는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이번 6월 지방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지역구(효곡·대이)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이 날 개소식에는 이상휘 국회의원(포항남구·울릉), 박용선 예비후보(포항시장), 여러 시·도 예비후보들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방문해 손 후보의 재선을 응원하는 열기가 현장을 가득 메웠다.
손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공천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더 책임 있게 뛰라는 주민들의 엄중한 명령”이라며 “그 무게를 마음에 새기고 선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힘 있는 재선의원으로서 더 낮은 자세로, 더 책임 있게 주민들의 명령 완수에 매진할 것”이라는 힘찬 포부를 밝혔다.
손 후보는 현역 도의원으로서 그간 지역 기반 시설 개선과 확충, 효자중학교 설립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과 있는 의정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선거에서도 효곡·대이 주민들의 더 즐겁고, 더 행복한 삶을 위한 생활 밀착형 공약으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한편, 손희권 예비후보는 포항 연일읍 출생으로 현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 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 이명박정부 특임장관 비서, 국회 보좌진 13년 경력 등 풍부한 정치경력을 지녔음에도 만 42세의 젊은 후보이다.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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