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라건 그 나라가 잘되려면 책임 있는 공직자들의 행동 모습이 필요하다. 세상의 변화가 한 나라의 잘못된 통치자의 욕심 때문에 전쟁으로 이어져 그 나라의 국민들의 목숨을 한순간에 잃고 마는 것이 과연 좋은 상황으로 보이는가? 요즘 미국과 이란의 전쟁 모습만 보아도 협상타결은 없는 것인가?
강대국이라고 힘을 앞세우며 전쟁을 벌이며 큰소리치는 것도 좋은 현상은 아니다. 왜 직접적인 피해도 없는데 우방 국가의 편에 서서 힘을 과시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도 생각해야 한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에 우방 협력 차원에서 전쟁을 중재하는 것은 전쟁을 멈추도록 중재가 우선이지 전쟁을 부추기며 미국이 직접 전쟁을 하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
갈수록 세상이 변화 속에서 자신만의 이익을 얻고자 우방이라는 이유로 전쟁 물자를 지원하며 자국의 이익을 취하는 것도 문제다. 어느 나라이건 전쟁은 인간의 목숨을 함부로 죽이는 것으로 승자도 패자도 모두가 인명도 버리고 파괴된 그 나라의 피해가 전쟁이 끝나도 제자리로 원상 복구하기가 수많은 시간과 함께 쉽지 않다.
과거와 달리 전쟁 물품들이 최첨단화로 무기가 되어 전쟁을 치르는 나라들은 서로가 피해가 많다. 인간의 목숨뿐만이 아니고 수많은 시간 속에서 개발된 과학적 공장과 물품들이 갈곳 없이 흔적조차 사라져버린 것이 전쟁이다. 이것이 과연 현대사회에서 좋은가? 선진국이 되려면 전쟁보다는 선진 기술력으로 과학을 발전시키는 것이 우선이다.
그런데 남의 나라의 물자와 기술을 빼앗으려는 횡포는 결국 좋은 것은 아니다. 그러다 보니 상대를 무시하며 소통 없는 정치가 권력자의 잘못된 오판으로 전쟁은 시작되어 세상을 시끄럽게 만들고 서로의 눈치를 보며 세상을 시끄럽게 가고 있다.
과연 이런 인간 세상이 결코 좋은 것인가? 전쟁은 남의 물건을 함부로 강탈 햐려는 의도와 같다. 인간의 생명은 어느 나라 어느 국민이건 중요하다. 그런데 자신의 나라 국민의 목숨은 중요하고 다른 나라의 국민 목숨은 중요하지 않는가?
다시 한번 생각하자. 소위 말해서 공산 국가 국민의 목숨도 중요하다. 그런데 잘못된 인식으로 자유 민주주의 국민만 생명이 중요하고 공산 국가의 국민은 목숨이 중요 하지 않는 것처럼 세상에 비춰지면 어떻게 되겠는가? 전쟁을 일으키면 그 나라의 통치자를 추방 시키고 반성하는 나라가 되어야 세상은 평화가 온다.
어느 나라이건 통치자의 권력 남용을 지켜만 보고 있으니 어느 나라건 전쟁이 지나치게 쉽게 발발한다. 전쟁보다는 국가적 외교로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는 지혜력 있는 외교가 중요하다. 그것만이 나라를 진정 위하는 길이다. 평화로운 방법도 많은데 왜 침탈 행위로 무슨 일을 해결하려 하는지 모든 것은 용납이 되는 것이 아니다.
이제 세계는 아직도 힘의 원리를 믿고 설치는 나라보다 전쟁 없이 서로 우의를 지키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원한다. 자신의 나라가 위험에 처해서 우방을 부른다면 전 세계의 우방들이 모두 일어나 평정을 이루려 한다면 아무리 힘이 있는 강대국도 함부로 일어서지 못한다. 모든 세상은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란 걸 보여주어야 한다. 그것이 세계 속에서 평화를 지키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지켜보고 기다린다면 세상은 전쟁을 키우고 기회를 엿보는 것처럼 일을 크게 만들고 있다.
칼럼니스트 이 강 흥 (시인. 수필가. UN 친선대사. 문학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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