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2일 황선봉 예산군수와 예산군 주교5리 마을회관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서 양 지사는 한파 쉼터 운영 현황을 살폈다.
또 마을회관 코로나19 방역지침 운영 상황을 점검한 뒤,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한편 도내에는 현재 한파 쉼터 425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충남에 202조 원 투자…AI·반도체 초격차 승부수 띄운다
충남 육성 신품종 마늘, 현장 품평회서 호평
박수현 충남지사 "392조 첨단산업 투자, 충청광역연합으로 속도 높인다"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현장+] ‘갈등의 불씨’를 ‘협치의 동력’으로… 국민의힘 박종철 원내대표, 첫 일성(一聲)은 ‘통합’
북한산에서 한강까지 물길이 도시를 바꾼다…고양시, '블루웨이'로 미래 관광지도를 다시 그리다
[단독]“예산 부족 호소 속 전문임기제 채용… 인천 서해구 인사 적절성 논란”
관세청, 7월 1~10일 수출 298억 달러…전년比 53.9% 증가
[기획] 고양시, 무더위도 문화로 식힌다…여름 공연도시 전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