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전경해 기자] 화천군의회(의장 조웅희)는 화천군의회는 6일 사내종합문화센터에서 열린 ‘2026 토마토축제 결과보고회’에 참석해 올해 축제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결과보고회에는 조웅희 의장을 비롯하여 이선희 부의장 및 군의원 전원이 참석했다. 2026 토마토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운영 결과와 방문객 현황,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되짚어보고, 축제 준비와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와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조웅희 의장은 “토마토 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매년 운영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미비점을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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