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전경해 기자] 춘천소방서(서장 용석진)는 23일 전 직원 소통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공감소통관’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공감소통관은 직원 참여 투표를 통해 최다 득표를 받은 남·여 각 1명이 선발됐으며, 후평119안전센터 소방경 유득상과 대응총괄과 소방장 신보국이 위촉됐다.
춘천소방서는 공감소통관 제도를 통해 직원 간 신뢰와 공감에 기반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춘천소방서 관계자는 “공감소통관은 직원들이 직접 선택한 대표인 만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가감 없이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