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임종환 기자]경기 고양특례시의회는 5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운남 의장을 비롯해 의회 관계자와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유순덕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고양지구협의회장이 참석했다.
김 의장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이 이어지는 만큼 주변 이웃을 향한 관심과 연대가 더욱 중요하다”며 “재난구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 온 적십자사의 역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회비는 재난구호, 공공의료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고양특례시의회는 매년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로컬세계 / 임종환 기자 lim46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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