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전경해 기자] 화천군의회 조웅희 의장이 27일 중리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제10회 장애인 한마음 게이트볼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조웅희 의장은 “이번 대회가 승패를 떠나 서로 소통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에 불편함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환경 개선과 장애인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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