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서장, "군민이 안심하는 안전한 청송 만들기에 역량 발휘해 달라"
[로컬세계 = 이창재 기자] 경북 청송소방서가 하반기 정기 인사발령에 따라 새롭게 청송에 둥지를 튼 소방공무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청송소방서(서장 이정희)는 30일 오전 청송소방서에서 2026년 하반기 전입 직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정기 인사발령으로 청송소방서에 전입한 직원들을 환영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보다 신속하고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임용장을 받은 전입 직원들은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되새기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이정희 청송소방서장은 "청송소방서의 새로운 가족이 된 전입 직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새로운 근무환경에서도 각자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청송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소방조직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이창재 기자 sw48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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