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대한민국 인삼축제가 오는 10월까지 전국 11개 지역에서 잇따라 개최된다. 농협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오는 10월 말까지 전국 11개 지역에서 인삼축제를 잇따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삼농협과 지방자치단체는 인삼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 농가를 지원하고, 소비자에게 우수한 품질의 인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이번 축제에 뜻을 모았다.
18일 진안 홍삼축제를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전국 11개 지역에서 인삼축제가 열리며, 인삼 요리 시식, 인삼 캐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축제별 상세 일정과 장소는 각 축제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이번 축제가 국민들이 우리 인삼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제품을 만나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농협은 인삼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