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임종환 기자]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역 내 취학 전 유아를 대상으로 전인적 성장 발달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무등산 숲 학교’를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등산 숲 학교는 국립공원을 활용한 현장 체험학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총 8차시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무등산국립공원 인근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7세 유아로, 2개 반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접수하며, 세부 사항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관옥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미래세대가 자연 속에서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고 국립공원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 임종환 기자 lim4600@naver.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