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수산물 안전관리 기술 및 현장 적용 가능성 홍보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벡스코(부산 해운대구 소재)에서 개최되는 ‘2026 부산국제수산EXPO’에서 수산물 안전관리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관에서는 ▲수입·국내 유통 수산물 안전관리 체계 ▲인공지능(AI) 기반 수입식품(수산물) 안전관리 기술 ▲식중독 예방 정보를 소개하고, ‘수산안심네컷’ 인증샷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고로 이번 행사는 30개국에서 500여 개 수산물 관련 업체가 참가하여 수산물 업계 신제품‧신기술 등을 교류하는 아시아 3대 수산 종합 전문 무역박람회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
부산식약청은 앞으로도 우리 국민이 수산물을 안심하고 구매·소비할 수 있도록 정확하고 유용한 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수산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임을 전했다.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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