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조윤찬 기자]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윤리심판원은 김경훈 대전시의장에 대한 재심청구 결과를 기각했다.
24일 더민주 대전시당에 따르면 23일 공문을 통해 제41차 윤리심판원 회의에서 김 의장의 재심청구는 ‘기각(‘제명’ 원안 확정 의결)‘ 됐음이 확인됐다.
더민주 중앙당 윤리심판결정에 대한 재심청구는 접수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심의·의결하도록 규정돼 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한-일 관세청장 회담 개최... 3대 협력체계 구축 협의
의성군·군의회 “교정시설은 의성으로!”…지역의 미래 걸고 유치 총력
[기획] '수도권 돈·기업 이젠 부산으로…' 부산시, 서울서 1630억 대형 투자유치 전격 성사
남원 청년 한달살이, 체험 넘어 지역 정착 가능성 찾는다
[기획] '23년 된 소각장 폐쇄하라'…부산 강서구의 배수진, 부산권 '쓰레기처리 난제' 재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