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박상진 기자] 경북 의성군은 단밀면 생송리 낙단보 인근에서 청년통신사선 ‘율정호’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율정호는 매년 3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운영되며,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일정 횟수로 운항한다.
이용요금은 성인과 아동으로 구분해 적용되며, 의성군민에게는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축제 기간에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할인도 적용될 예정이다.
군은 낙단보 일대 산책로와 광장 등 주변 시설을 함께 정비해 방문객들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계절별로 다양한 수상레저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의성군은 수상레저와 휴식 기능을 결합한 관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수상레저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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