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전남 완도군은 완도읍 군내리에 건립중인 ‘행복 충전소 주차 타워’ 가 5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군내리1161 외 필지에 세워진 ‘행복 충전소 주차 타워’는 현대·진아리채·미르채·동아 아파트 등 공동주택이 밀집돼 있는 곳으로 , 도시 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상 3층, 연면적 3,880㎡ 규모에 총 196면의 주차 공간으로 총 사업비 74억 원이 투입됐다.
건물 내에 ‘어린이 돌봄 공간’과 ‘주민 쉼터’, ‘커뮤니티 센터’ 등 도 함께 조성되어 소통과 휴식 등 다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건립돼 있다.
군은 5월 2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기간 중 방문객들에게 편리한 주차 환경 제공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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