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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산림교육센터와 함께 실시한 이번 사업에서는 보훈가족과 보훈섬김이가 참여해 자연친화적인 나무를 소재로 주방에 필요한 수납함, 쟁반 등을 직접 제작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지방보훈청 관계자는 "손녀에게 선물해줄 책꽂이가 완성될 것을 상상면서 즐거웠을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기획해 생활에 활력을 불어놓고 따뜻한 보훈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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