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농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9월 3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 고객이 함께하는 ‘가을맞이 사랑의 헌혈’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헌혈 전 건강 상태 확인과 문진 등 관련 절차를 거쳐 헌혈에 동참했다. 특히 농협유통 임직원뿐 아니라 협력업체 직원과 하나로마트를 찾은 고객도 자율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 고객이 함께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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